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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[건강]자신이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삶의 질은 어떨까요?
   이영걸    2019-07-25
  

보건복지부 자료에 의하면 한국인은 OECD 국가 평균보다 오래 살지만, 건강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낮다고 합니다.

 

한국인은 본인이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29.5%로 OECD 국가 중 가장 낮았으며 OECD 국가들의 평균은 67.9%라고 하니 추가적인 분석과 보건정책 관련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.

 

건강함에도 본인이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병원진료횟수도 많아지고 또한 불필요한 건강관련 비용도 증가할 듯 싶습니다.

 

한국인이 건강에 대한 자신감의 결여는 어찌보면 예전에 갤럽에서 조사 발표한 한국인의 행복감 조사 결과와도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어 보입니다.(조사 대상 국가 143개국 중 118위*)

 

*갤럽조사(positive experience index는 많이 웃었는지, 피로가 잘 풀렸다고 생각하는지, 온종일 존중받으며 지냈는지, 뭔가 재미있는 것을 익히거나 했는지, 또 하루가 즐거웠는지를 물었다 합니다)  

 

개인은 물론 사회적으로 건강과 행복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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